화면을 세로로 돌려주세요
우리는 이미 많은 것을 갖고 있었습니다.
1인 1역, 교우관계 조사, 학급 보상, 수많은 교육용 앱.
하지만 이 모든 것을 아우르는 것은 없었습니다. 그래서 직접 만들었습니다.
그냥… 멋있으니까…
그리고 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.
세금·물가 정하고, 직업 구상·배정하고, 각종 양식 만들고 — 매년 3월마다 맨땅에서 짜던 시스템을, 대신 제공해드립니다.
세금·물가·자치까지, 성향 질문 몇 개만 고르면 초기 설정이 알아서 맞춰집니다. 지금 바로 해보세요 — 진짜 3분도 안 걸려요.
학기에 비정기적으로 올리는 물가, 성난 민중들의 저항. 학생의 1년 40주를 생애주기로 압축해 인플레이션을 체감하게 합니다.
지원서 접수부터 채용 과정, 최종 결정, 공개까지 — 선생님은 선별만 합니다. 33종 프리셋에는 부처·정원·책무·권한이 세심하게 담겨 있습니다 — 학급에 맞게 고쳐서, 마음대로 쓰세요.
학생의 1주일을 1개월로. 40주를 40개월 생애주기로 환산하여 압축했습니다. 말하지 않아도 느낍니다. 환율과 물가는 더 이상 어른들의 이야기가 아닙니다.
세금 걷고, A4 양식 뽑아 나눠 주고, 연체 장부 뒤지고, 신용은 또 어떻게 올려줘야 할지... — 좋다고는 들었는데 시작조차 못 하던 이유였습니다. 주급·세금·이자·과태료·연체 판정·회생 절차, 자리 거래까지 자동으로 처리되고, 직접 챙길 항목만 수동으로 다듬으면 됩니다.
책상을 놓고, 자리를 끌어 옮기고, 다이얼을 돌려 자유 각도로 회전하고, 가구·교실 크기까지 — 실제 배치 에디터를 그대로 만져 보세요. 학생들은 앱에서 직접 자리를 사고팔고, 그때 붙는 양도소득세는 국고로 자동 징수됩니다.
S&P500처럼 — 우리반 학생들의 수익률로 SUPA INDEX가 움직입니다.
뉴스를 보다 발견한 해외주식. 직접 나만의 포트폴리오에 추가. 뉴스 속 ‘체감 경기’는 SUPA INDEX로 직접 느낄 수 있습니다.
소소한 재미 하나로, 사람과 사람을 잇습니다.
유하
유하
왜들그리다운되있섬
내 지갑
12,840리브
예금 4,200 · 연금 640
D-2
다음 급여
작품과 발언이 모이는 우리 반 무대로.
접속은 기기별 최초 한 번 — 이후 4자리 PIN번호만으로. 교사가 패드를 열면 학생 홈의 슈파패드 카드에 N 배지가 뜨고, 참여하기를 누르는 순간 패드로 이어집니다.
유하
링크 없음 · QR 없음 — 교사가 열면 학생 홈에 바로 뜹니다.
최초 QR 로그인 후에는 PIN 4자리로 끝.
실명 게시 · 1인 1색
학생들의 게시물이 개인 포트폴리오로 정리됩니다
선생님이 원하는 만큼 게시 후 자동 지급
패드의 목적에 따라 적합한 모드를 선택합니다.
레이아웃을 누르면 왼쪽에 진짜 렌더가 뜹니다 — 만들기 전에 완성본부터.
실물 레이아웃을 데모작품으로 채운 예시입니다.
화면 축소 없이 그대로 가져왔습니다. 학생 여섯 명의 구역이 자동 배정돼 있고, 브레인스토밍 템플릿이 깔려 있습니다. 빈 곳을 드래그해 화면을 옮기고, 휠로 무한히 줌하고, 아래 도구 독에서 메모·펜·도장·템플릿을 꺼내 보세요. 시점 고정을 켜면 학생 화면이 선생님 화면을 따라옵니다.
앱 활동·마음 날씨(설문)·관찰기록.
세 갈래 신호가 하나의 관계망으로 모입니다.
AI와의 협업 — 데이터가 모으고, 판단은 선생님이.
※ 실제 테스트 회차 데이터를 월 단위 흐름으로 재구성한 데모 · 이름은 가명
수치가 먼저 짚어줍니다. 월을 넘길수록 지명이 쌓이고 관계망이 촘촘해집니다 — 같은 지도를 매달 겹쳐 보는 이유입니다.
참여율부터 살펴볼 학생, 개입 제안까지 한 장. 제안은 참고 — 판단은 선생님의 몫입니다.
기록은 행발의 출발점이 되고, 올해의 설정은 내년의 프리셋이 됩니다.
여섯 축을 눌러 수준을 고르고 생성하기 — 백지의 공포가 없습니다.
올해의 학급 설정 — 세율·직업·상점·규칙 — 은 남기고, 학생 정보는 지웁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