같은 작품 벽을 관람 방식만 바꿔 다르게 보여준다. 패들렛의 단조로운 나열 대신 — 살롱 걸이, 한 점씩 몰입, 카드 캐로셀, 시네마, 도슨트 투어까지. 작품·글·디지털·영상을 한 벽에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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